한화는 ‘군인가족의 날’을 맞아 국방부와 함께 모범군인과 가족을 초청하는 ‘힐링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더 플라자 호텔 서울서 개최한 '군인가족의 날 힐링데이' 행사에서 모범장병 가족들이 김창옥 교수 강연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한화)한화 방산 3사(
LS마린솔루션(대표 김병옥)이 국내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확보하며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 공략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 LS마린솔루션 해저케이블 포설선 GL2030(사진제공=LS마린솔루션)LS마린솔루션은 한화오션과 약 1,569억 원 규모의 전남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가 오늘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각 군 관계자 등 550명을 대상으로 '국방 AI 전략 세미나(Defense AI Day)'를 열고, 군이 데이터와 모델을 직접 통제하면서 민간 기술을 빠르게 전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AI 기반 자율 운영 네트워크 플랫폼 'AION(에이아이온)'을 활용한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했다. ▲ (사진제공=LG전자)이번 연휴 동안 LG유플러스는 네
현대건설이 차세대 수전해 플랜트 핵심 기술 확보를 통한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AI 생성 이미지=현대건설 제공)현대건설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18일(금) 밝혔다.최근 재생에너지
한화금융이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와 손잡고 한국과 아부다비를 잇는 '디지털 에셋 실크로드' 구축에 나선다.▲ (사진제공=한화금융)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등 한화 금융 계열사(이하 ‘한화금융’)가 지난 16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사진제공=LG전자]LG전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은 15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았다. 센
삼성전자가 필리핀 복합단지 개발사업에 AI 가전과 B2B 통합 운영 솔루션을 공급하며 동남아 주거·빌딩용 솔루션 사업 확대에 나선다.▲ DH플러스 이택서 회장(왼쪽)과 삼성전자 B2B통합오퍼링센터장 황태환 부사장(오른쪽)[사진제공=삼성전자]삼성전자는 17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와 아시아 재생에너지 개발사 거린에너지(Gurīn Energy, 대표이사 아사드 라주크)는 데이터센터용 재생에너지 확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네이버)이번 MOU에 따라 네이버는 거린에너지가 개발 중인 전남광주통합특별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이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와 대형 가스처리시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 카작가스(JSC NC QazaqGaz)와 『카라차가낙 가스처리
한화생명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력을 높이고 고객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 영업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영업현장 고객신뢰 PLUS 데이’를 운영한다.▲ (사진제공=한화생명)한화생명은 15일(화)부터 다음 달 말까지 최고고객책임자(CCO) 주관으로 전국 순회 교육을 실시한다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와 성과를 공유하는 LG AI 데브콘(DevCon, 개발자 콘퍼런스) 2026을 열었다. ▲ [사진제공=LG잔자]LG전자는 LG 계열사가 참여하는 LG SW협의회 주관으로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곡 LG사이
현대엘리베이터가 ‘올인원 스마트 홀버튼(All-in-One Smart Hall Button)’으로 2026 우수디자인(GD) 제품디자인 부문에 선정돼 정부인증 GD마크를 획득했다. ▲ (사진제공=현대엘리베이터)올인원 스마트 홀버튼은 호출 버튼·층수 표시기·안내 게시판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가온전선 미국 법인과 협력을 확대하며 북미 배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에코에너지 하이퐁 생산 법인 LS-VINA 전경(사진제공=LS에코에너지LS에코에너지는 최근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대한전선이 국내 최대 기후·에너지 박람회에서 핵심 기술과 사업 경쟁력을 선보인다.▲ (사진제공=대한전선)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