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서해수호의 날 앞두고 해군 2함대 찾아 호국영령 추모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은 다가오는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70여명이
경기도 평택 소재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추모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 [서해수호의 날 앞두고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 ‘서해수호관’ 방문해 희생정신 기려/LIG넥스원 제공]

이번 추모 행사는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된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방위산업체 종사자로서 사명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LIG넥스원 임직원은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대한민국 자주국방에 기여하는 방위산업체로서 호국영령들의 뜻을 이어받아 국력 수호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LIG넥스원은 대한민국 대표 종합방위산업체로서 매년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국가유공자 지원 등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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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춘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