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출범…“인천 교육 정상화 총력”

- “8년간 흔들린 인천 교육 정상화에 총력…각계각층 인사 대거 참여”
- 21일 오후 6시 부평문화의거리서 출정식, 본격 선거운동 돌입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중도보수단일후보 캠프가 인천을 대표하는 각계각층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6·3 지방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출처=이대형 인천시교육감 중도보수단일후보 캠프)

이대형 후보 캠프는 21일 “이번 선대위에는 인천시교육감 중도보수단일화에 참여했던 이현준 후보 측과 연 후보 측 인사들이 모두 합류했다”며 “8년간 진보 교육감 체제 아래 흔들린 인천 교육을 정상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대형 캠프 측은 보수와 중도 성향 인사들은 물론 교육·학부모·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이 선대위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후보 캠프는 이날 오후 6시 부평문화의거리 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선다. 출정식에는 선대위 관계자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캠프 측은 “무너진 기초학력 회복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 미래인재 양성을 통해 인천 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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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