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7일부터 매월 통일·남북 관계·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열려
인천 시민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인천통일+센터 명사초청특강’을 오는 11월까지 연중 개최한다.

오는 5월 27일(수)에 열리는 제1회 특강에서는 북향민 최경옥(북한학 박사과정) 강사가 초빙되어, ‘드라마와 현실 사이, 미디어로 보는 북한 일상’을 주제로 미디어 속 모습과 대비되는 북한 주민들의 실제 생활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평화와 통일에 관심 있는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링크(https://forms.gle/6YJXzN7n83Phs48B8)를 통해 무료로 신청을 할 수 있다.
송태진 시 정책기획관은 “올해 특강은 시민들이 북한의 사회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인문학적 접근에 중점을 두었다”며, “점심시간을 활용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이번 강연이 일상 속에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체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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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