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연계, 주민 맞춤형 자율주택정비 컨설팅 지원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간석여중 일원 및 부개·일신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 중심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센터는 개별신축이나 자율주택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 추진요건 안내, 추진 가능성 검토, 사업성 및 경제성 분석 등 사업추진에 앞서 필요한 기초사항을 무료로 검토해 준다.
상담을 희망하는 토지등소유자는 인천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재생혁신팀(032-260-5363)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형균 센터장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주거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사업 추진 가능성과 방향을 보다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주민주도의 노후주거지 정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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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