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300호 3개 타입(▲59A(34호) ▲59B(52호) ▲84A(214호)) 구성...59형 평균 4.1억 원대
- 시흥안산권 인프라 인접, 초·중학교 도보 5분거리 우수 통학여건 갖춰
- 11월 청약 접수 및 당첨자 발표, '27년 2월 중 계약체결, 오는 29년 6월 입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공공분양 S-1블록 300호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S-1블록은 지구 내 첫 일반 공공분양주택으로 총 300호이며, 2개 평형, 3개 타입(전용 59㎡·84㎡, ▲59A(34호) ▲59B(52호) ▲84A(214호))으로 구성됐다.
최고 20층, 총 5개 동으로 건설되며, 단지 내 어린이집, 유아놀이터 등 육아지원시설 뿐만 아니라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과 주민카페 등 다양한 입주민 전용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평균 분양가격은 59형 약 4.1억 원, 84형 약 5.7억 원이며, 전매제한과 거주의무 기간은 각각 3년이다.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는 배곧신도시, 안산사이언스밸리(예정),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와 차로 10분대 거리로 직주근접 여건이 매우 우수한 지리적 이점을 갖췄다.
서안산IC, 군자JC로의 진출입이 용이하여 영동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국도39호선 등을 이용한 서울 서남부, 인천, 수원, 광명으로의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차로 5분 거리에 지하철 4호선, 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신길온천역이 있으며, 향후 신안산선과 월곶~판교선(경강선 연장)이 개통되면 10분 거리의 시흥시청역(서해선)을 통해 여의도, 판교 등 도심 접근 철도교통 여건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단지 여건도 우수하다. 초·중학교가 도보권인 우수한 통학환경뿐만 아니라, 인근의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과 트레이더스안산점, 산들공원과 제기천 수변공원 등 시흥안산권 대규모 신도시의 다양한 생활문화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청약접수는 사전청약당첨자를 대상으로 우선 진행된 뒤 잔여물량에 대해 11월 16일 특별공급, 17일 일반공급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26일이며, ‘27년 2월 중 계약체결 절차가 진행된다. 입주는 오는 ’29년 6월로 예정돼 있다.
주택전시관(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1149)을 방문하면 견본주택(59B, 84A타입), 지구조감도, 단지모형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타입은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에 게시된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031-250-8181)을 통한 분양 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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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