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최근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동 수출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본격 시행한다.▲ 사진=인천시청 전경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과 정세 불안이 지속되면서 수출 환경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으며, 대
미국-이란 전쟁 발발로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가 도내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 중동지역 수출 물류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청 전경이번 ‘2026 중동지역 수출 물류비 지원 사업’은 중
인천항만공사가 지난 19일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관장 주관으로 인천항 건설현장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경규 사장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인천항만공사]이번 점검은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관람객들이 자동 충전 ‘디 올 뉴 넥쏘’ 충전
효성중공업이 스프링 조작 방식을 적용한 미국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GCB) 개발에 성공했다.▲ 효성중공업 제공효성중공업은 스프링 조작 방식 362kV GCB(Gas Circuit Breaker, 가스절연차단기) 개발을 완료하고 IEEE[1] 규격 인증 시험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아리온스멧’이 육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의 마지막 관문인 성능확인평가를 19일 단독으로 완수했다. 다목적무인차량은 육군 미래전력 체계인 ‘아미타이거 4.0’의 핵심 전력이다.▲ [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
인천경제청은 19일 청라 로봇랜드에서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로봇랜드에서 열린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 개소식 기념사/인천경제청 제공]개소식에는 유정복 인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는 지난 18일 부산항만공사(BPA) 상해대표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상하이센터와 공동으로 중국 상하이 주재 국적선사 대표들을 초청해 인천·부산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항만공사 상해대표부와 중국 주재 국적선사 법인장들이 설명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3월 19일(목)부터 ‘CMK 임팩트프러너’ 14기에 참여할 사회혁신 기업가 20명을 모집한다. 2026년부터는 기존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에서 사업명을 ‘CMK 임팩트프러너’로 변경하고 지원의 중심축을 조직 자체에서 ‘사
포스코그룹이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12건의 특허를 무상 이전한다.▲ [포스코그룹 기술나눔 행사 단체사진/포스코그룹 제공]포스코그룹과 산업통상부는 3월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6 포스코그룹 기술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그
현대위아가 서울시와 함께 서울 도심 속 정원을 조성한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 동행 정원 조성 업무협약 /현대위아 제공]현대위아는 지난 17일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 동행 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 [그래픽=LG에너지솔루션 제공]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ESS 생산 거점을 잇따라 확보하며 북미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Ultium Cells)는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얼티엄셀즈 공장에
삼성전자가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경영일반 제57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삼성전자 제공]전영현 의장, “변화에 한발 앞서 준비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날 주주총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이 18일 창립 85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사진=대한전선 제공송종민 부회장은 창립 85주년 임직원 기념사를 통해 대한전선이 국내 전선 산업의 태동기부터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기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 송
삼성중공업이 조선업계 최초로 배관 스풀(Spool) 제작 자동화 공장인 `파이프 로보팹(PIPE ROBOFAB)`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사진=삼성중공업 제공경남 함안 칠서공단에서 개최된 준공식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와 산업통상부, E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