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경남 창원 본사에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두산에너빌리티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14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2026 파트너스 데이’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14일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국내 중고자동차 수출기업의 판로 다변화와 인천항 중고자동차 물동량 확대를 위한 「인천항 중고자동차 수출 대체시장 발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고자동차 수출역량 강화 세미나 현
인천시가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경기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총 2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이차보전 자금을 지원한다.▲ (인천시청 전경)인천시는 지난 3월부터 중동 사태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C4IR KOREA)가 글로벌 진출 잠재력을 보유한 초기·성장 단계 기업을 대상으로 ‘2026 C4IR Korea 멤버십 프로그램(Membership Program)’을 추진한다. ▲ (경기도청 전경)경기도
현대로템이 동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첨단 무인체계 기술을 선보이고 협력사들과 함께 동반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BSDA 2026’ 참가 무인소방로봇 등 첨단 무인체계 기술 시연/현대로템 제공)현대로템은 13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5일까지 루
글로벌종합식품기업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포스터지원서 접수는 오는 2026년 5월 26일까지이며, 오리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 가능하다.모집 대상은 2026년 8월 4년제 정규대학(원)
삼양식품이 2026년 1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견조한 수요와 생산 능력 증대, 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맞물리며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됐다.▲ (삼양식품 제1공장 원주공장/삼양식품 홈페이지 캡쳐)삼양
HMM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13일(수) 발표했다.▲ (사진=HMM 제공)1분기 매출은 2조7187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8547억원) 대비 1360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691억원으로 전년 동기(6139억원) 대비 3448억원 감소했다.영업이익률은 9.9%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대 등으로 구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LS전선이 친환경 구리소재와 자원순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한국미래소재 군산공장 조감도/LS전선 제공)LS전선은 자회사 한국미래소재가 군산공장을 준공하고 재생동과 큐플레이크(Cuflake) 등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매출 4조271억 원(+4.3%, 이하 전년 동기비), 영업이익 1,485억 원(-26.0%)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대한통운 제외 기준)▲ (CJ제일제당 CI/CJ제일제당 제공)자회사인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은7조1,111
LG유플러스는 말레이시아 선도 통신 사업자인 맥시스(Maxis)와 AI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의 말레이시아 상용 출시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합의는 LG유플러스가 MWC 2026에서 밝힌 AI 서비스 글로벌 진출 전략이 실제 해외 사업
인천-제주 국내선 직항노선이 10년 만에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우리국민 및 해외 관광객의 여행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 (인천-제주 국내선 신규취항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인천공항공사는 12일 제주항공의 인천-제주 국내선 직항노선 신규취항에 맞춰 앞으로 국내선
한화가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BSDA(Black Sea Defense & Aerospace) 2026’ 전시회에서 차세대 무인화 통합 솔루션을 제시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이 13~15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BSDA 2026’ 전시회
경기도가 도내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비를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산업단지 RE100 전환 시범사업’ 참여기업 10곳 내외를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사진=경기도청 전경)이번 사업은 지붕·주차장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개발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손을 맞잡았다.▲ (출처=현대차그룹)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현대자동차·기아 본사에서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및 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