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민기복 교수 연구팀의 석사과정 학생팀 ‘아르마딜로(ARMAdillo)’가 ‘2026 미국암반공학회 학생 설계 경진대회(2026 American Rock Mechanics Association Student Design Compet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동반성장위원회로부터 ‘동반성장’ 부문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동식 관장도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ESG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인천해양박물관 우동식 관장(사진=국립인천해양박물관 제공) 이번 동반성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건설환경도시공학부 김호경 교수가 국제교량유지관리및안전학회(IABMAS,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Bridge Maintenance and Safety)가 수여하는 ‘T.Y. Lin Medal’을 수상했다고 밝혔다.▲&n
브랜든 강 한국골프교육협회 이사장(소속사 케이웨이브)이 미국 현지 기준 2026년 7월 8일 PGA of America의 최상위 전문 자격인 ‘PGA Master Professional’을 취득했다.▲ 한국골프교육협회 브랜든 강 이사장(가운데)이 국내 최초로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자연어처리연구실(지도교수 컴퓨터공학부 김학수) 소속 송지우·염시형 학생으로 구성된 ‘K-NLPers’ 팀이 세계적인 자연어처리(NLP) 경진대회인 ‘SemEval-2026 Task 7’에서 단답형(Short Answer Questions, SA
자기장을 이용해 살아있는 동물의 뇌 신경 회로를 무선으로 제어하는 '나노의학' 기술을 개척한 천진우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특훈교수가 올해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천진우 연세대 언더우드 특훈교수]'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컴퓨터공학부 머신러닝 연구실의 송현오 교수 연구팀이 Samsung AI Center와 함께 반도체 설계 검증에 필요한 검사 코드를 인공지능이 사람 대신 작성하는 AI 에이전트 기술 ‘Rule2DRC’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송현오
건국대학교 최원창 교수(화공생명에너지공학부) 연구팀이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적용할 수 있는 고출력·고안정성 리튬이온전지 양극재 설계 기술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리튬망간철인산염(LMFP) 양극재 표면에 탄탈럼(Ta)을 선택적으로 도입하는 표면집중형 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건축학과 안창범 교수가 미국토목학회(American Society of Civil Engineers, ASCE)가 수여하는 최우수 논문상인 ‘Thomas Fitch Rowland Prize’의 2026년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왼
건국대학교 장교식 교수(법학전문대학원)가 지난 6월 12일 한국사이버안보법정책학회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장교식 교수한국사이버안보법정책학회는 2012년 창립 이후 사이버안보와 관련된 법률·정책 분야의 학술연구와 실무 발전을 위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국무부 주최 국제지도자프로그램(International Visitor Leadership Program, IVLP)에 비영리 스타트업 유난무브먼트의 파운더이자 정치싱크탱크 밸리드(VALID)의 공동대표인 양소희가 한국 대표로 선정돼 참석한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신임 항만위원에 인천항만물류협회 양천규 회장과 법무법인 선화 김상정 변호사가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 ▲ 양천규 위원이번에 선임된 두 위원의 임기는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며, 2028년 6월 14일까지 2년간이다.양천규 신임 항만위
‘지루한 운동은 죄악이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운동을 지속하게 만드는 가장 큰 동력은 재미다. 아무리 몸에 좋아도 러닝머신 위를 다람쥐 쳇바퀴 돌듯 달리는 일은 쉽게 지치기 마련이다. 만약 관절의 비명을 듣지 않으면서도, 러닝보다 3배 이상 높은 효율로 칼로리를 태우고
한국의 전통 한지와 쪽염색 문화가 미국 수제종이 전문지 ‘핸드 페이퍼메이킹(Hand Papermaking)’ 2026년 여름호를 통해 글로벌 독자들에게 소개됐다.▲ 한국명인명장연구소 허북구 소장(농학박사)이번 기고문은 허북구 박사(농학박사·한국명인명장연구소 대
손톱을 다친 기억이 없는데도 어느 날 문득 표면이 거칠고 울퉁불퉁해진 것을 발견할 때가 있다. 단순히 미관상의 문제로 치부하기엔 손톱이 우리 몸의 건강 상태를 비추는 '작은 거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쉽게 지나치기 어렵다. 손끝에서 시작되는 이 미세한 굴곡은 과연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