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3년 토지·지적관리업무 평가'에서 부동산평가분야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 행정과 제도 개선사례를 공유하고자 시행된 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토지·지적관리 업무 전반에 관한 사업별 추진현황을
인천 미추홀구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각 수행기관으로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가지고 직접 방문해서 신청해야 한다.
양천구는 어르신들의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3,300여 개의 일자리를 갖춘 '2024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12월 15일까지 참여 어르신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년에는 올해 대비 16% 증가한 3,300여 개의 어르신 일자리가 마련된다. 운
전통시장 세무상담의 날 운영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것으로, 2016년 시행된 이후로 지금까지 241명의 마을세무사가 15,179건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2023 해외유통망 진출 지원사업’이 지난 11월 30일 기준 71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2022년 거래액인 26억 5천만 원 대비 170% 이상 늘어난 실적이다.
2023년은 1953년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로부터 70년을 맞는 해다. 경기도는 정전 70년을 맞아 이 땅의 평화를 기원하며 DMZ(비무장지대)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1년 동안 개최했다. 5월부터 11월까지 DM
‘2023 스마트물류 포럼’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IPA 이경규 사장은 지난 1일 오후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2023 스마트물류 포럼’을 개최하고 중소 전자상거래·물류기업을 대상으로 최신 물류 트렌드와 지원정책을 소개했다고 밝혔다.중소벤처
한 해가 저물어 가는 12월, 지나간 시간의 아쉬움을 달래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연말 공연이 다채롭게 준비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본격적인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해 공연장 문을 닫은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인천 곳곳에서 시민들의 연말을 책
[사진제공=인천시]시청 중앙홀에서 12월 1일 인천시민의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와 관계자 격려,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 등을 위해 제28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매해 12월 3일인 ‘소비자의 날’은 1979년 12월 3일 소비자보호법
인천 지역업체 및 자재의 적극적인 참여와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12월 1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대형건설사(20개 사), 인천지역 건설사(100여 개) 및 협회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업체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부동산 침체
[사진제공=옹진군]옹진군은 지난 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접경지역․DMZ, 자유와 번영의 공간으로 탈바꿈!’이라는 주제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자유․번영의 접경지역 조성을 위한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세미나에는 문경복 군수를 비롯한 접경지역 지자체, ‘
[사진제공=계양구청]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구청 남측광장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지난 30일 점등행사를 개최했다.올해 처음 열린 크리스마스트리 문화행사는 시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사회단체장, 구민 등 200여 명
부평구 차준택 구청장은 걷고 싶은 거리 특화 가로수길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에 걸쳐 길주로(부평구청~굴포천역)와 부평대로(부평구청~부평역) 구간에 버즘나무와 은행나무를 심어 가로수 특화 거리를 조성했다.사업 대상지인
최근 경기 불황, 물가 상승 등으로 민생경제가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천시 중구가 운영하는 ‘긴급지원심의위원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이 되고 있다. ‘긴급지원’은 실직이나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주민에게 신속하게 생계비, 의료비
인천 미추홀구 이영훈 구청장은 쓰레기 발생량 감소 유도와 쓰레기 처리 수수료의 현실화를 위해 오는 2024년 1월1일부터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구는 지난 2001년부터 주민 부담을 고려해 종량제봉투 가격을 동결하고 있으나, 최근 생활 쓰레기의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