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3월 24일 ‘세계 결핵의 날’맞아 결핵예방주간(3월 22일 ~ 28일) 동안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포스터결핵은 1882년 독일의 세균학자 로버트 코흐가 결핵의 병원체인 결핵균을 발견하여 세상이 처음 알려졌다. 세계 결핵의 날은 결핵 예방과 치료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4월 7일까지 ‘2026년 폐전기차 부품 활용 기술개발 및 실증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포스터폐부품 재자원화 사업은 사용이 끝난 전기차의 배터리, 모터, 인버터 등 부품을 재제조하거나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제품화 기술을 개발하고,
시흥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개최한다.▲ [제21회 시흥갯골축제 추진위원회에 위촉된 위원들/시흥시 제공]올해 21회를 맞이한 시흥갯골축제는 국내 유일의 내만갯골을 품은 갯골생태공원의 환경적 특성을
성남시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옛 시민옴부즈만)가 수정·중원·분당 3개 구청을 차례로 찾아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충 민원 상담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민고충처리위원회와 시민참여단 위원들/성남시 제공]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매입임대 업무체계구축을 마치고 올해 3.8만 호 매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매입임대 업무체계구축을 마치고 올해 3.8만 호 매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8일 정부세종청사 12동 대강당에서 한국지방자치학회와 공동으로 '지방정부 혁신포럼'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개최했다.▲[ 정부세종청사에서 ‘지방정부 혁신포럼’을 개최/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한국지방자치학회 제공]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후
교육부가 초·중·고등학교 현장에 체계적인 인공지능(AI) 교육을 안착시키기 위해 '인공지능 중점학교'를 운영한다. 교육부는 3월 6일 전국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총 1141개교를 인공지능 중점학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출처=교육부인공지능 중점학교는 학생들이 학교 수
유정복 인천시장이 공항 관련 공공기관 통합 논의에 대해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 공항 운영 효율화를 명분으로 한 구조 개편이 오히려 인천국제공항의 경쟁력과 재정 건전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사진=유정복 인천시장)유 시장은 18일 SNS를 통해 인천국제공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경기북부의 지도를 바꾸고 북부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겠다는 내용의 ‘경기북부 대개발 2040 비전’을 발표했다. ▲ 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김동연 지사는 18일 성평등 파주 전시·교육관에서 경기
인천시교육청은 18일 도성훈 교육감과 김영호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교육위원회와 ‘독서국가 독서인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도성훈 교육감,김영호 교육위원장/인천시교육청 제공]국회 교육위원장실에서 열린 이번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의 이용 편의 증진과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화장실 내 화변기(쪼그려 앉아서 사용하는 변기)를 양변기로 교체하는 사업을 오는 4월부터 추진한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전경시교육청은 앞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화변기 비율이
▲ 사진=미추홀구 제공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7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29개 공동체와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선정된 29개 공동체 대표를 비롯해 마을
‘재잘재잘 클래스’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4월 프로그램은 유유기지 부평과 부평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청년 이야기 제작소’ 1기로, 에세이
정부가 추진 중인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 공항운영사 통합 계획을 두고 인천 지역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인천 홀대"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6개 연합 587개 단체로 구성된 노동·시민사회 연대는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공항운영
저출생 위기가 국가적 난제로 부상한 가운데 인천시가 의미 있는 반전을 이뤄냈다. 최근 인천의 출생아 증가율이 11.5%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는 단순한 통계적 반등을 넘어 지방정부의 정교한 정책 설계가 실제 인구 흐름을 바꿀 수 있음을 시사하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