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병원선 조감도인천시는 의료취약지인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신규 병원선 대체건조사업을 2025년 4월 완공하고 5월부터 출항한다고 밝혔다.1999년 6월 건조된 인천531호는 25년 넘게 옹진군 섬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연탄 사용 가구의 난방기를 기름보일러로 교체해 주는 ‘에너지전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8월부터 첫 공사를 시작해 남동구 내 연탄 사용 가구 6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남동
인천도시공사(iH)는 제물포담소 부지 내 기존 건축물의 해체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해체 작업은 약 2개월간 진행됐으며,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무사히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iH는 인천시로부터 ‘제물포 Station-J 도시재생사업’의 마중물사업으로
인천 서구청은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10일 서구청 의회동 지하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소방·방범 교육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주체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이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하여야 하는 법
안랩이 최근 연말연시 시즌을 노려 유명 기업 및 기관을 사칭해 피싱 메일을 배포하고, 가짜 사이트 접속을 유도한 공격 사례를 다수 확인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이번 사례에서 공격자는 유명 항공사·기관·대형 병원 등을 사칭해 화물 배송이나 공과금 납부, 건강 지원금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 ‘제22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와 연계해 대구 100대 밀키트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한 ‘대구시 100대 밀키트 체험 홍보관’이 성공리에 종료됐다. &nb
클라우드 및 애자일·협업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 근무 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서류 심사를 비롯한 직원
대웅제약은 티온랩 테라퓨틱스, 대한뉴팜, 다림바이오텍과 ‘비만 치료 4주 지속형 주사제’ 공동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개발 중인 비만 치료제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을 기반으로 하며, 기존 치료제 대비 효과적인 약물 방출과 지속성을 강화했다.
인천경제청은 재난경감사업의 일환으로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 동북아사무소와 협업하여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조성사업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워터프런트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해양 및 수자원 관리 분야에서 성공적인 방재 사례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 자족시설용지 1-4와 3번 용지에 입주할 첨단산업 분야 선도(앵커)기업 공모 결과 반도체 특화기업인 에이직랜드 컨소시엄과 켐트로닉스 컨소시엄을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에이직랜드 컨소시엄은 TS
▲ 사진=인천관광공사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2월 11일 하버파크 호텔에서 약100여명의 여행사 파트너와 함께‘2024 국내 관광객 인천 유치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인천 국내관광 마케팅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 사업방향을 논의하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직원들이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에서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인천시사회서비스원)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1일 인천연탄은행과 함께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를 찾아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연탄 나르기 봉사
▲ 세계부동산연맹[FIABCI] 인천 개최 결정 기념사진(인천시 제공)인천광역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와 함께‘2026 세계부동산연맹(FIABCI) 글로벌 리더십 서밋’ 인천 유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그동안 인천시는 인천의 매력
고용노동부는 2025년도 예산을 일·가정 양립, 노동약자 보호, 청년미래도약 등에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이에 육아휴직급여를 인상하는 등 일·가정 양립 지원을 늘리고, 노동약자 지원에 160억 원을 투입해 일터개선과 불법·부당 관행 개선 등을 지원한다. 또한 졸업생 특
정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에 따라 저비용항공사(LCC)를 적극 육성하는 등 경쟁환경을 조성하고 통합항공사의 국제선 네트워크도 개선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이에, 유럽·서남아 등 중장거리 운수권을 추가 확보·배분해 LCC의 중장거리 취항 기회를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