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온 국민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KBS 1TV‘전국노래자랑’유치를 통해 제물포구 출범을 전국에 알리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예심은 8월 1일 오후 1시부터 제물포구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며, 1차 무반주 심사와 2차 노래방 기계 반주 심사를 거쳐 15명 내외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치열한 예심을 뚫고 올라온 본선 진출자들의 무대는 8월 4일 오후 2시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펼쳐진다. 이날 녹화에는 구민 출연자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장구의 신 박서진, 문연주, 김다나, 빈예서, 박현호 등 국내 정상급 초대가수들이 총출동해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유치는 제물포구의 힘찬 출범을 전국에 알리고, 구민 모두가 화합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끼와 열정을 가진 주민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니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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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