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서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인천도시공사(iH)는 23일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사업 비룡큰둥지 건설사업 현장에서‘여름철 인명피해 ZERO’ 목표달성을 위한 혹서기 CEO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iH 류윤기 사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위험할 수 있는 만큼 작은 이상 신호도 절대 가볍게 넘기지 말고 서로의 안전을 먼저 살펴야 한다.”라며,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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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