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인천로봇랜드 조성사업에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안전기술 도입

- ㈜한국스마트안전보건협회 스마트안전기술 도입 협약 체결

인천도시공사(iH)는 7월 30일 인천로봇랜드 조성사업 공급처리시설 건설현장에 (사)한국스마트안전보건협회와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안전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제공=인천도시공사]
iH 임재욱 도시개발본부장과 (사)한국스마트안전보건협회 유현성 회장 등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 iH는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안전기술 및 장비의 현장 도입을, (사)한국스마트안전보건협회는 스마트안전기술 제공 및 고도화와 iH 안전보건관리체계 운영 지원을 각각 맡아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안전기술’은 생성형 AI를 기존 스마트 안전장비와 연계해 건설현장의 위험요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예방하는 차세대 안전관리시스템으로 ▲ 생성형 AI 기반 CCTV 영상분석 ▲ AI 기반 위험성평가 및 작업 전 안전회의(TBM) 자동화 ▲ AI 외국어 통역 기능 제공 등을 통해 안전관리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현장 대응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iH는 이번에 도입되는 스마트안전기술 및 장비 도입과 함께 지속적으로 사용자 의견을 수렴해 개선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iH 도시개발본부장은 "이번에 도입되는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안전기술을 통해 인천로봇랜드는 스마트 건설안전의 선도 현장이 될 것”이라며, “iH는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스마트한 건설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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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