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인천TP 미추홀타워 전경/인천테크노파크 제공)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활용해 품질검사, 고장예측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AI공장 구축’을 지원한다. 특히 제
카카오가 자사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국민연금 서비스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한 단계 높인다.▲ (AI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및 업무전환 양해각서(MOU)’ 체결/카카오 제공)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31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국민연금공
한화필리조선소와 한화디펜스USA가 미국의 차세대 군수지원함 설계 사업에 참여한다. 마스가(MASGA) 프로젝트 출범 이후 한국 기업이 미국 현지 조선소를 기반으로 미국 해군 함정 사업을 수행하는 최초 사례다.한화필리조선소와 한화디펜스USA는 함정 및 특수선 설계 회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이탈리아 밀라노 노선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럽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인천공항공사는이탈리아 밀라노 노선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이 신규 취항함에 따라, 인천공항의 유럽 노선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왼쪽 세 번째부터
인천경제청은 31일 오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 K-바이오랩허브 시범사업의 본격 착수를 알리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시범사업 공간 외관/인천경제청 제공)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SL바이젠 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됐으며, 기관 대표로 윤백진 인천경제청장 직
인천경제청이 도시 현장에서 AI 기술을 검증하는 ‘TRYOUT AI 실증사업’ 참여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포스터이 사업은 단순 기술개발 지원을 넘어, 실제 도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성능을 검증하고 시장 진입까지 연결하는 실증 중심 사업으로 추진된다.모집 대상
LS전선이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수주잔 증가를 기반으로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S전선 동해 사업장 전경LS전선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7조5882억원, 영업이익 2798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중심의
대한전선이 식목일을 맞아 당진시와 함께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대한전선 임직원들이 당진시와 함께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대한전선 제공)대한전선은 지난 27일 당진시가 개최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당진시가 준비한
포스코그룹이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에 발맞춰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친다.▲ [포스코그룹 에너지 위기 극복 챌린지/포스코그룹 제공]포스코그룹은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30일부터 그룹 차원의 실천 캠페인 ‘S.A.V.E. 챌린지’를 시작한
고려아연(회장 최윤범) 온산제련소가 울산 지역 내 복지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 중구에 성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이 같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nbs
인천공항공사는 2026년 하계시즌(3.29∼10.24)의 일평균 정기편 항공기 운항횟수가 2025년 하계시즌(1,159회) 대비 최대 9.1% 확대된 1,260회 이상으로 전망된다고 30일 밝혔다. ▲ 사진=인천공항 전경이러한 운항횟수 확대의 배경에는 인천공항 슬롯이
재정경제부는 3.27일(금) 수출입은행(이하 "수은")과 중동전쟁 대응 정책금융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수출입은행 전경이번 회의는 수은이 이번 중동전쟁으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우리 기업에게 제공 중인 '위기대응 특별프로그램'의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그 밖에 우
인천시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 인천 부평공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이번 투자가 인천 경제 전반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시청 전경)특히 이번 투자는 생산시설 고도화와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
인천경제청은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 내 민간주택에 신재생 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4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한다.▲ (민간주택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모듈)설치/인천경제청 제공)이 사업은 민간 부문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와 친환경 국제도시 조성을 위
LG화학이 AI반도체, 자율주행, 차세대 디스플레이 확산에 발맞춰 고부가 전자소재를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집중 육성한다.▲ (사진=LG화학 제공)LG화학은 30일, 현재 1조 원 규모의 전자소재 사업을 2030년까지 2조 원으로 확대하며 미래 포트폴리오 전환과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