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을 통해 마련한 500만원을 시각장애인 가구의 긴급 의료비로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 (사진=LG유플러스 제공)이번 지원을 통해 도움을 받게 된 부부는 선천성 시각장애인이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은 지난 13일(월) 본사에서 보훈공단 소속 계약 및 구매 담당자의 실무 능력을 높이고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계약 전문성 향상 워크숍’을 마쳤다고 14일(화) 밝혔다.▲ 보훈병원·보훈요양원 계약 전문성 향상을 위한 워크
4월 12일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전·세종·충남·충북회는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대전보건대학교에서 ‘작업치료사가 만드는 통합돌봄: 제도 정립과 실천 전략’ 간담회를 개최했다.▲ (왼쪽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박근수 회장, 지석연 회장, 이영오 회장, 구우진 회장, 남소영 회장,
뇌 건강 전문 기업 대웅바이오(대표 진성곤)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글리빅사(성분명: 메만틴염산염)’의 5mg 저용량 제품을 출시하며 치매 치료 옵션 확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대웅바이오 글리빅사 전 용량 제품/대웅바이오 제공)글리빅사는 이번 5mg 출시
인천시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i-실버 패스’를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인천시 제공이 제도가 도입되면 기존 지하철에 한정됐던 무임 혜택이 인천 시내버스로까지 확대돼, 하나의 카드로 두 교통수단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지원
인천시가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시범사업의 장소를 변경하고 운영 횟수를 확대하는 등 운영체계를 개선해 오는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운영함으로써 본사업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타임스)‘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은 식생활 취약계층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미국 자회사 ABO플라즈마의 텍사스주 라레도(Laredo) 혈장센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애초 예상보다 3개월 이상 앞당겨진 성과로, ABO플라즈마의 운영 전문성과 라레도 센터의 신속한 공정 안정화
한미약품은 오는 4월 17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 참가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중 최다 건수인 9건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한미약품이 AACR 2026에서 발표하는 주요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석탄산업전환지역 상생 앞장선다.▲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제공)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전제만)이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상생에 앞장서기 위해 ‘2026 복지현장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정선에 위치한 재단 다목적실에서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 (분당구보건소 신축 조감도/성남시 제공)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서울성심병원(병원장 이송)은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함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의 환자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고 80병상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입원 환자 관리 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며 주야간
성남시가 성남시의료원과 분당서울대병원 간 의료교류 협력을 확대해 ‘대학병원급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나선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31일 성남시의료원을 방문해 내방 환자와 가족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고 있다./성남시 제공)성남시는 지난 2023년 1
대웅제약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발굴·투자한 스타트업의 성과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투자에서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동반 성장 모델을 제시한다.▲ 사진=대웅제약 로고대웅제약은 오는 3월 31일 서울 잠실 선착장 ‘비워크(B-work)’에서 ‘대웅제약 이노베어 Partne
인천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 20만 원씩 최대 24개월간, 총 48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 ▲ (사진=인천시청 전경/인천
인천시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관련사진 인천시 제공)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