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2023년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지난해보다 2단계 상승한‘나’등급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지속가능경영 및 재난안전 분야 등에서 미흡하다는 평가로 ‘라’ 등급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올
인천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3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18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국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지방 공사·공단 및
인천시 중구는 지난 17일(목)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별관2층 취업특강실에서 ‘인천국제공항 상주기업 채용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항공산업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인천 중구 등이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에이에이씨티(유) ▲㈜유니에스 ▲㈜샤프에비에이션케이
인천시 중구는 지난 18일 ‘2024년(2023년 실적) 국정시책 합동평가’에 대비해 ‘정성지표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17개 정성지표에 대한 우수사례 요약서 점검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각균 부구청장, 지표담당 팀장 20명 등이 참여했다.
인천 동구는 91필지, 86억원 규모의 누락 공유재산을 찾아내 공유재산 대장에 등재했다.이번에 찾아낸 누락 공유재산은 소유권이 동구로 되어있으나 공유재산 대장에 등재되지 않아 회계상 누락은 물론 활용·관리가 되고 있지 않던 재산이다.구는 지난 7월부터 누락 공유재산을
인천도시공사는 각종 개발사업에서 발생하는 목재자원의 활용 확대를 위하여 한국임업진흥원과 공공개발지 임목자원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임목자원화는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과 목재 자원 활용을 확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목재 자원의 도착점(우드칩, 펠릿 등)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8일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발달장애인 25명에게 GPS 위치추적 장치인 ‘스마트지킴이’를 지원했다.스마트지킴이는 손목시계 형태의 GPS 위치추적 장치로 착용자가 최대 3곳의 미리 설정한 안심존을 벗어나면 보호자에게 메시지가 전송되어 실시간으로 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9일 인천광역시미래교육위원회(공동위원장 도성훈, 박영대) 제2회 2030인천미래교육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행사는 ‘인천교육 나침반, 2030인천미래교육’을 주제로 인천시미래교육위원회가 「인천미래교육2030」 보고서에 제안할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지역 거주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2기 중장년 야드 트레일러 운전인력 양성 및 생애경력 설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교육생 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2회차를 맞는 ’중장년 야드 트레일러 운전인력 양성‘ 사업은 인천항 컨테이너터
인천 서구청은 지난 17일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캪메인의 훈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참전유공자의 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실물 훈장을 받지 못한 수훈 유가족을 국방부와 지자체가 협업을 통해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에게 어촌휴가를 장려하고, 우리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7월 26일 국회에서 열린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TF’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개최해 챌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웰니스관광인력양성을 위한 인천 시민 대상 ‘2023 인천 웰니스관광 아카데미’ 교육생(40명)을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인천 웰니스관광 아카데미’는 인천 웰니스관광지 육성 및 인재양성을 통한 인천 웰니스관광 산업 확대를 위해
‘2023 DMZ평화i랜드 뮤직페스티벌 in강화’가 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교동 화개정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 강화군은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와 평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이번 페스티벌은 올해 3
인천광역시는 고금리 및 고물가 속에서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675억 원 규모의 ‘2023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4단계)’ 접수를 8월 28일부터 시작한다. 인천시는 지난 4월부터 1~3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925억 원
인천광역시는 정부의 최저임금 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노동자들의 가족부양은 물론 다양한 여가·문화 생활을 할 수 있는 생활임금을 시급 11,400원으로 결정했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액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율 2.5%를 반영한 것으로, 이는 2023년도 생활임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