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국무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됨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한다. 이에 행정안전부 차관을 단장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이하 '범정부 TF')를 구성하고 31일 행안부 차관 주재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범정부 TF에서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4339억 원을 투입해 독도 과학조사 및 연구협력을 확대을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31일 올해 제1차 독도지속가능이용위원회를 열어 제5차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기본계획과 올해 시행계획을 심의해 확정했다고 밝혔다.이에 정부는 '국민의 독
인천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질적인 주민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기구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 허식 의원31일 허식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도시
인천시의회 김대영 의원(민·비례)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인현동 화재참사 추모와 피해자 지원 조례안’이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김대영 의원이번 조례안은 지난 1999년 10월 30일 인천 중구 인현동에서 발생한 대형
한국공학대학교 ICT융합제조지능화연구센터(센터장 배유석)가 수소전문기업 케이퓨얼셀과 손잡고 ‘건물용 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의 스마트 운전 및 자율 제어 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5kW급 건물용 연료전지 시스템/한국공학대학교 제공)양 기관은 지난 2025년 체결
정부가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했다. 이번 추경은 유류비 지원 등을 통한 국민의 고유가 부담 완화와 저소득·소상공인·청년 등 민생 안정 지원, 직접 타격을 받는 피해 기업·산업 지원에
아시아나항공이 이탈리아 밀라노 노선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럽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인천공항공사는이탈리아 밀라노 노선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이 신규 취항함에 따라, 인천공항의 유럽 노선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왼쪽 세 번째부터
인천경제청은 31일 오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 K-바이오랩허브 시범사업의 본격 착수를 알리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시범사업 공간 외관/인천경제청 제공)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SL바이젠 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됐으며, 기관 대표로 윤백진 인천경제청장 직
부평 동서를 영결하는 부평동~장고개 간 도로개설공사를 완료했다.▲ 노선도인천시가 ‘부평동~장고개 간 도로개설공사’ 개통식을 3월 31일 오후 2시 부평구 주안장로교회 앞 신설 도로에서 개최하고, 4월 1일 오전 7시에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날 개통식에는 지
옹진군보건소가 지난 31일 하나의료조합 영흥우리의원과 ‘협업형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옹진군보건소,협업형 재택의료센터 사업 협약식/옹진군 제공)‘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73년간 유지돼 온 강화군 민북지역 대면검문체계를 획기적으로 개편하고, ‘스마트 출입관리 시대’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 (강화군 민북지역‘대면 검문’ 역사 속으로/강화군 제공)이 사업은 강화군의 지속적인 건의와 협의를 통해 성사된 것으로, 군민 불편 해소는 물론
지난 30일 인천시교육청이 그동안 추진해 온 ‘역사 바로 알기’ 교육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광복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그동안 교육청에서는 광복회와 협력해 독립운동가 후손이 강사로 참여하는 ‘찾아가는 독립운동사 교육’을 운영하고, 독
인천시가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시행했다.▲ (사진=인천타임스)그결과, 총 1,537명 선발 예정에 총 6,98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5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임용예정기관별 경쟁률은 인천시와 자치군․구는
인천경제청이 도시 현장에서 AI 기술을 검증하는 ‘TRYOUT AI 실증사업’ 참여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포스터이 사업은 단순 기술개발 지원을 넘어, 실제 도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성능을 검증하고 시장 진입까지 연결하는 실증 중심 사업으로 추진된다.모집 대상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의 운영을 담당할 GTX-B 본사(법인운영사무소)를 송도국제도시 인천대입구역 인근에 건립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조감도(인천시 제공)GTX-B 본사는 열차 운행을 총괄하는 종합관제실과 상황실, 업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