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집중호우로 침수되는 반지하주택 피해예방을 위해 이주 및 시설지원 등 대책을 발표했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집중호우 시 반지하주택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방지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인천시 반지하주택은 2만 4,207가구로 이 중 3,917가구가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29일 2023년 동 자원봉사활동가 위촉식을 개최했다.위촉식에는 동 자원봉사활동가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동 자원봉사 거점 운영에 대한 안내와 위촉장 수여, 그린파트너 협약식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다짐 등이 진행됐다.센터는 16개 동 활동가 1
남동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열)은 ‘Brand New 시리즈’ 4월 공연으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를 4월 15일 15시, 19시(총 2회)에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첫사랑’을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로, ‘첫사랑 찾기
인천 서구는 지난 28일 강범석 서구청장이 인천 내 중견성장사다리기업으로 꼽히는 원창동 소재 ㈜반찬단지(대표 우성명)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서구가 추진하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기업간담회’로 최근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 3중고를 겪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28일 분뇨수집운반업체와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분뇨수집운반업체 대표자, 구 관계자,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 및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1분기 분뇨수집·운반 및 정화조 내부청소 실적보고 등 운영관리 전반에 대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혁신과 맞춤형 사업 발굴로 지역 경쟁력 제고와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인천 원도심 역세권 활성화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원도심은 인구감소, 건축물 및 산업기반의 노후화 등 물리적 쇠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성수기를 맞이하여 오는 4월 1일부터 월미바다열차 야간 운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월미바다열차의 성수기는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이 기간 동안 주중(화‧수‧목)에는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행하고, 주말(금‧토‧일, 공휴일)에는 오전 1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4월 1일부터 옹진군(영흥면은 제외)을 제외한 인천 전 지역에서 매연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상시 운행 제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인 상시 운행 제한기간에는
부평구청(구청장 차준택) 여자볼링선수단 소속 이정민 선수가 제4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마스터즈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지난 20~27일까지 경북 구미에서 열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마스터즈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지하 공동구를 디지털로 구축해 관리하는 공모에 선정돼 국비 17억5천만원을 받게 되면서 더욱 안전하고 신속한 공동구 관리가 가능하게 됐다. 인천경제청은 29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김진용 청장을 비롯 황종성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김종필 인천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8일 등굣길에 ‘어린이 보호 구역 어린이 교통안전, 우리 모두 함께해요’를 구호로 걸고 도화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 청장을 비롯한 직원 10여 명, 학교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인천시 남동구가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개선에 나선다. 남동구는 지난 27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박병근 부구청장과 규제발굴 부서장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구 규제혁신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한국국악협회 인천광역시지회가 위탁운영하는 ‘인천국악회관’에서 2023 상반기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 예술을 배우고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국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인천의 유일한 국악전문교육기관인 인천국악회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천시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돌봄의 공백을 없애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정책을 집중한다.인천광역시 시장 유정복은 2023~2026년까지 4개년 동안 추진할 ‘인천시 아동돌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총 3,031억 원을 투입해 2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 근대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인천형 근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자 공모에 나섰다고 밝혔다.사업비는 1억 원이며, 오는 4월 중 공모를 거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