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가스협회(이사장 조명래)는 3월 23일 국회에서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시행에 따른 정책과제’를 주제로 창립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제공이번 세미나는 이학영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안호영·강득구·송옥주·박해철 국회의원이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재난 대응을 넘어 국가 비상상황까지 아우르는 통합방위 역량에서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대통령 표창 수상)소방재난본부는 2025년 통합방위태세 평가에서 훈련 수행능력과 협력체계, 대응 시스템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연수구가 지난 21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개최한 ‘나도 AI 아티스트!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교육’이 구민 400여 명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사진=연수구 제공지난달 진행된 사전 접수가 조기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받은 이번 교육은 주말 오전 시
인천시가 향후 20년간 인천의 공간 발전 방향을 제시할「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수립에 본격 착수한다.▲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을 밝히고 있다/사진=인천타임스)인천시는 교통·안전·문화 등 생활권별 생활여건 개선 방안을 종합적으로 담는
인천시 중구는 ‘영종구’ 출범 100일을 앞두고, 새로운 자치구의 성공적인 출범과 안착을 위해 영종구 출범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제2청사 이전 기념 현판식)/인천 중구청 제공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23일 중구 제2청(영종구 임시청사)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통합 논의를 둘러싸고 지역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인천광역시의회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은 24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통합 검토를 강력히 비판하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김대중 건설교
아트센터인천은 세계적인 국제 음악 콩쿠르 수상자들로 구성된 스위스 대표 실내악 단체인 <제네바 챔버 앙상블>의 내한 공연을 오는 4월 4일 오후 5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솔리스트 3인이 빚어내는 정교하면서도
인천 지역 2026년 2월 주택 매매 및 전‧월세가격이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전반적인 상승폭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인천시청 전경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6년 2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월 인천의 주택
인천시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현장 대응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사진=인천시청 전경인천시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과 보건소 실무자 300여
인천시청 본관 장미홀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유정복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지난 3월 12일에 이어 24일 개최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4일 시청 장미홀에서 열린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반지하주택 등 9개 분야에 대한 호우 대비 현장점검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점검사진/경기도 제공]이번 점검은 분야별 시군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점관리시설을 선정해 실제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확인·조치하는 실행 중심 점검으로
시흥시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 ‘시흥상권현장지원단(소상공인 원스톱통합지원센터)’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소상공인 원스톱 통합 지원센터 개소식 기념사진/시흥시 제공] 시흥상권현장지원단은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이 23일 광주 지역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윤종진 이사장이 광주보훈병원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이날 광주보훈병원을 찾은 윤 이사장은 병원장 등 주요 관리자들과 현안을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강원 강릉시 라카이샌드파인에서 ‘2026년 지방정부 공유재산 제도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이 각 기관의 공유재산 업무 비전을 담은 핸드피켓을 들고 있다/재정공제회 제공]행정안전부 주최,
정부가 지역 거주 인재들의 공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 가점제도를 신설하고 거주지 관련 응시요건을 강화한다. 또한 인정되는 경력의 범위를 넓혀 경력 채용 기회도 확대한다.인사혁신처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소방청과 함께 지역 출신 인재 등의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한 제